2021년09월11일 27번
[과목 구분 없음] 다음 직업이 등장한 시기의 사회 모습으로 옳은 것은? [2점]

- ① 변발과 호복이 유행하였다.
- ② 판소리와 탈춤이 성행하였다.
- ③ 골품에 따라 일상생활을 규제하였다.
- ④ 특수 행정 구역인 향과 부곡이 있었다.
(정답률: 70%)
문제 해설
정답> ②
앞면에 '우리 역사 속 직업의 세계', '나의 직업은 무엇일까요?'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뒷면에는 직업 소개로 '주로 심청전, 춘향전 등의 한글 소설을 전문적으로 읽어주고 상평통보 등을 받았음'이, 요구 능력으로 '인물과 장면, 분위기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실감나게 이야기하는 솜씨가 요구됨'이 적혀 있다. 정답으로는 '전기수'가 제시되어 있다. 전기수가 등장하여 활약한 것은 조선 후기의 일이다.
판소리와 탈춤이 성행한 것도 조선 후기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① 변발과 호복이 유행한 것은 고려 시대의 '원 간섭기'*이다.
* 원 간섭기: '1259~1356(년)'으로 보는 설, '1270~1356(년)'으로 보는 설, '1273~1356(년)'으로 보는 설 등이 있다.
③ 골품에 따라 일상생활을 규제한 것은 (통일) 신라 때의 일이다.
④ 특수 행정 구역인 향과 부곡이 있었던 것은 고려 시대의 일이다.
앞면에 '우리 역사 속 직업의 세계', '나의 직업은 무엇일까요?'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뒷면에는 직업 소개로 '주로 심청전, 춘향전 등의 한글 소설을 전문적으로 읽어주고 상평통보 등을 받았음'이, 요구 능력으로 '인물과 장면, 분위기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실감나게 이야기하는 솜씨가 요구됨'이 적혀 있다. 정답으로는 '전기수'가 제시되어 있다. 전기수가 등장하여 활약한 것은 조선 후기의 일이다.
판소리와 탈춤이 성행한 것도 조선 후기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① 변발과 호복이 유행한 것은 고려 시대의 '원 간섭기'*이다.
* 원 간섭기: '1259~1356(년)'으로 보는 설, '1270~1356(년)'으로 보는 설, '1273~1356(년)'으로 보는 설 등이 있다.
③ 골품에 따라 일상생활을 규제한 것은 (통일) 신라 때의 일이다.
④ 특수 행정 구역인 향과 부곡이 있었던 것은 고려 시대의 일이다.